[안동=경북IT뉴스] 안동시는 봄 여행주간의 마지막 주말을 맞이해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5월 12일 안동댐 구름에리조트와 월영교 일원은 ‘한복데이’ 행사를 진행하며, 남녀 어린이와 학생, 성인 등 사전 신청한 100여명에게 무료한복체험을 운영한다. 주식회사 안동반가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무료체험 외에도 5월 12일 ~ 5월 13일까지 50% 할인된 가격으로 한복체험이 가능하며, 현장체험 사진을 SNS에 올리면 소정의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안동문화예술의 전당은 5월 12일 와이즈발레단 동화발레 ‘춤추는 팬더’ 공연으로 어린이와 어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마련했다. 또한 임동면에 자리한 지례예술촌은 5월 12일 한지 등만들기 체험행사와 토요 고택 작은음악회를 연다.
이 밖에도 안동민속촌 이원모와가는 봄 여행주간 초기부터 운영한 국화차 무료체험, 원이엄마 타로사랑점, 안동관광지도 게임, 캘리그라피 편지 등 프로그램과 월영교 일원에서 짚풀공예체험을 계속 운영해 안동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추억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해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