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능종 예비후보, ‘독거노인 고독사 방지 시스템’ 구축
정원영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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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북IT뉴스] 홀로 사는 독거노인이 증가하며, ‘독거노인의 고독사’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한해 평균 300여명이 홀로 죽음을 맞이하고 있다.
유능종 바른미래당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구미시를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아름다운 도시 만들기’의 일환으로 독거노인 고독사를 방지하기 위해 이를 감지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고, 적극 운영할 것을 약속했다.
유 예비후보는 “시정부가 독거노인세대에 ‘고독사 감시 시스템’(생활신호감시장치)을 설치하고, 지속 관리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 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시가 독거노인중 고독사의 우려가 있는 세대에 대해 생활 신호를 감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설치하고 원격모니터링을 통해 24시간 또는 48시간내 생활신호가 없을 경우 사고 유무를 확인하고 경찰서나 가족들에게 알려 주는 서비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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