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경북IT뉴스] 문경시는 4월 9일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베트남 송콩시 인민위원장 레번 코이 외 10명의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양 지역간 상호공동발전과 우호협력을 돈독히 하기 위한 우호교류협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7년 9월 베트남 송콩시의 교류제의를 시작으로 2017년 10월에는 문경시 대표단의 송콩시 방문으로 이어졌으며, 6개월만에 우호교류협력서 체결로 연결됐다. 앞으로 두 도시는 농업, 관광, 산업 등 다양한 부분의 국제교류를 통해 상호 공동발전과 우호협력을 다져갈 예정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송콩시와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농업, 관광, 산업, 문화교류를 확대해 지역경제 뿐만 아니라 국제경쟁력 있는 도시 문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