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경북IT뉴스] 영덕군은 4월 2일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에서 주관한 ‘민선6기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약이행 종합평가’에서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우수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홈페이지에 발표된 평가결과에 따르면 영덕군이 경북도내에서 김천시, 포항시, 군위군과 함께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종합·최종평가의 성격이 짙은 이번 평가는 ▲공약이행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5개 항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영덕군은 6개 분야 60개 민선6기 공약사업 중 완료 30건, 정상추진 25건으로 종합이행률이 80% 중반을 넘어서고 있다. 특히 ▲자체예산 4천억 시대 개막, ▲전체 57건, 1천 3백억 원 규모 정부공모사업 선정, ▲민선5기 대비, ▲국도비 740억원 추가 확보 등 공약 추진에 필수적인 재정확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희진 군수는 “‘업무수준 높은 군정, 일 잘하는 군정, 보다 깨끗하고 친절한 군정’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