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북IT뉴스] 경산시는 4월 4일 경북도청 안민관 다목적홀에서 2017년도 경북도 시군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2억원의 상 사업비를 교부받았다고 밝혔다.
경북도 시군평가는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 11개 분야 136개 지표 추진실적과 경북도에서 평가하는 역점시책 7개 분야 26개 지표 추진실적을 합산해 행정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경산시는 일반행정, 지역경제, 문화가족, 환경산림, 일자리창출 분야 등 5개 분야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으며 보건위생, 서민생활안정, 관광객 유치 등 골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는 그동안 평가보고회, 부진추진 상황보고회, 지표담당자 개별 면담 등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며, 체계적인 실적관리로 2009년 시군평가 이후 처음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경산시의 이러한 성과는 업무 효율성 향상과 성과 중심 공직문화를 강화하고 시민중심 행정을 실현해온 결과물이며 경산시가 전국 226개 모든 기초자치단체가 꿈꾸는 최고의 행정서비스 수준을 구현했음을 보여준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우수한 행정력으로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