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북IT뉴스] 경산시는 4월 3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17년 하반기 일자리 창출 추진 워크숍에서 일자리안정자금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상과 시상금 1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월부터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 및 영세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노동자의 고용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30인 미만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주에게 근로자 1인당 최대 13만원을 지원하는 일자리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
이에 경산시는 본사업의 조기정착을 위해 ▲일자리안정자금 지원단 구성, ▲전담인력 및 창구 지정, ▲일자리안정자금 설명회 개최, ▲일자리안정자금 집중홍보, ▲접수기간 운영, ▲현장방문 접수를 시행하는 등 일자리안정자금 신청율 제고에 적극 노력해 일자리안정자금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산시 관계자는 “남은 기간 동안 행정력을 집중해 방문 접수 및 맞춤형 홍보 추진을 통해 일자리안정자금 대상 사업장 모두가 신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