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경북IT뉴스] 군위군은 4월 2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하 매니페스토 본부) 민선6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종합평가결과 최고등급인 S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매니페스토본부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가 작성한 민선6기 공약이행 자료에 대해 공약이행 완료도, 목표달성도,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분야로 나눠 세부지표별로 절대평가하고, 총 5단계로 등급을 평가한다.
군은 이번 민선6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4대분야 42개 사업의 추진과정을 홈페이지에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공약지도, 주민배심원제, 주민참여예산제 등으로 신뢰를 쌓고, 내부 조직의 추진의지를 다지는 전략이 주효했다고 전했다.
민선6기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팔공산 터널, ▲삼국유사 가온누리, ▲위천 수변테마파크, ▲천연가스 주배관망, ▲통합취정수장, ▲당직응급진료, ▲농기계 임대사업, ▲특화작목 육성 등에서 높은 이행률과 주민 호응으로 공약이행평가에 2년 연속 최우수를 받아 공약이행 분야 최우수 지자체임을 확인시켰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공약이행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