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북IT뉴스]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자유한국당 김광림 후보의 경선 사무소 개소식이 3월 31일 경북 안동시 경동로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소규모 오픈하우스 형식으로 열렸다.
김광림 의원은 “작년 12월 19일 출마 선언 이후 경북 곳곳을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은 300만 경북도민과 20만 자유한국당 당원들의 격려와 지지 덕분이었다.”며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로 당당히 서 있을 것이고, 6월 13일 지방선거일에는 자유한국당에 가장 먼저 승전고를 울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행정고시 14회로 공직에 입문해 32년간 예산 및 경제 분야에서 공직생활을 한 경력을 바탕으로 경북 예산을 3조 원에서 10조 원으로 늘린 경험을 강조하며 자신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을 것을 약속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종창 전 금감 원장을 비롯한 경북지역 23개 시·군의 지지자들이 개소식을 찾았으며 경북 지역의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들, 이주영 의원, 나경원 의원 등 축전을 보내 김광림 후보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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