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경북IT뉴스] 고령군관광협의회는 2월 7일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2017년 업무보고·결산서 승인과 2018년 사업계획·예산 승인에 대한 안건으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7년 한해 동안 국내·외 여행사와 관광단체의 MOU를 통해 관광객 11,000명 이상을 고령으로 유치해 10억 3천만원 이상의 주민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또한 고령알기사업, 관광아카데미 운영 등으로 2017 한국관광의 별 수상을 비롯해 고령군 관광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했다. 올해는 대가야체험축제가 문화관광부 지정 유망축제에서 우수축제로 지정돼 2억 2천만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는 등 기존 추진해 오던 사업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을 결부시켜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용 협의회장은 “4월 12일 ~ 15일 ‘新4國의 개벽’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대가야체험축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관광협의회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행정에서도 축제성공을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이며, 고령군관광협의회의 더욱더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