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 정보화 사회를 이끌어가는 인터넷 세상에 지역 언론으로 새롭게 문을 열게 된 『구미iT뉴스(Gumi internet today news)』의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IT도시, 구미의 지역 정보는 물론 생동감 있는 보도와 소식들로 지역사회의 여론을 이끌어가실 박명숙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디지털시대에 언론은 이제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전송되며 여론을 만들어내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상호간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은 독자가 곧 뉴스 제공자가 되기도 하고 소비자가 생산자가 되기도 하는 새로운 형태의 저널리즘을 수행하며 그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더욱이 세계적인 첨단IT산업도시의 기반을 갖춘 구미시의 디지털환경은 인터넷언론의 활동에 더욱 기대가 큽니다. 특히 지역을 기반으로 한 인터넷뉴스로 그 지역민의 마음을 이해하는 언론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가 큽니다.
아무쪼록 오늘의 창립을 통해 지역민의 따뜻한 목소리와 애환이 가득 담긴 아날로그 감성의 디지털채널이 되길 바라며, 구미시민의 입장에서 정론직필하는 정도 언론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구미iT뉴스의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 7. 10
구 미 시 장 남 유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