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태 의원
 손홍섭 의원
 박세진 의원 심학봉 국회의원은 6월 23일 지역 시 ㆍ도의원 간담회 자리에서 새누리당에 입당한 이수태, 손홍섭, 박세진 구미시의회 의원을 환영하고, 대승적 차원의 결단을 높이 평가했다. 이들 시의원들은 4.11 총선 이후 새누리당 경북도당에 입당 신청서를 제출하고, 6월 20일 당원자격심사 위원회 승인을 거쳐 정당에 입당하게 되었다. 심학봉 의원은 "이번 시의원들의 입당은 새누리당이 더욱 시민 곁으로 다가서는 계기가 되며, 연말 대선에 새누리당의 당세를 확장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원들은 "제 19대 대통령선거 시 정권 재창출과 침체되어 가고 있는 구미공단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긴밀한 연대가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새누리당에 입당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새누리당 의원으로서 지역 주민들의 뜻에따라 구미시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의회는 총 23명 의원 중 새누리당 14명, 민주통합당 1명, 통합진보당 1명, 무소속 7명으로 재구성 되었으며, 이수태ㆍ 박세진 의원은 친박연합, 손홍섭 의원은 무소속으로 기초의원 선거에 당선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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