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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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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속에 담긴 사랑 이야기
20년 동안 가게를 하며 참 많은 손님을 만났습니다. 여러 가지 사연을 가진 손님들 중, 유독 아름다운 기억으로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분이 ..
구미아이티뉴스 기자 : 2015년 07월 03일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면 모두 숭고하다
2011년 1월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된 대한민국 삼호해운 소속 선박 삼호주얼리호를 소말리아 인근의 아덴만 해상에서 구출한 작전. ..
구미아이티뉴스 기자 : 2015년 06월 26일
선생님의 믿음
아직도 잊을 수 없는 분이 있다. 성지중고등학교 김한태 교장선생님이다. 김한태 교장선생님에겐 많은 일화가 있지만, 그 중 기억에 남는 일..
구미아이티뉴스 기자 : 2015년 06월 19일
다들 그렇게 한단다
한 아버지가 여섯 살짜리 아이를 태우고 갑니다. 노란색 신호가 위태롭게 켜져 있었지만, 아버지는 아랑곳하지 않고 건너다 그만, 교통경찰의 ..
구미아이티뉴스 기자 : 2015년 06월 12일
진정한 승리자
1997년 '미국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의 최종 승부는 '스티브 스콧'과 '타이거 우즈’간의 박빙의 승부로 치러졌다. ..
구미아이티뉴스 기자 : 2015년 06월 05일
구미국제음악제, 올해 개최 안한다
음악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정서함양은 물론 청소년들과 음악도들에게 꿈과 희망의 길을 열어주는 목적으로 3년 연속 개최해 온 구미국제음악제가 구..
구미아이티뉴스 기자 : 2015년 06월 01일
나는 누구인가? 태어나는 목적
인간이 이 세상에 나올때에는 일정한 원리에 의해서 자신만의 인생 스케줄을 계획해서 나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인생을 살면서 ..
구미아이티뉴스 기자 : 2015년 05월 29일
허술하게 만들어진 인생의 집
어느 날 그는 자신의 고용주에게 일을 그만두고 자신의 가족과 남은 여생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
구미아이티뉴스 기자 : 2015년 05월 22일
가족은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1학년이었고, 동생이 중학교 2학년이었던 시절 이야기입니다. 집 근처에 학교가 있어 걸어 다녔던 저와는 달리 ..
구미아이티뉴스 기자 : 2015년 05월 15일
엄마, 뭘 그렇게 찾아?
요 며칠 주방에만 들어가면 어머니는 뭔가를 찾아 헤매느라 분주해지십니다. ..
구미아이티뉴스 기자 : 2015년 05월 08일
세상이란 게 다 그런 거라네
일기예보에도 없던 비가 쏟아졌다. 도로 위의 사람들은 비를 피하기 위해 허둥지둥 뛰어다녔다. 나도 갑작스러운 비를 피하기 위해 ..
구미아이티뉴스 기자 : 2015년 05월 01일
의사의 뒷모습
사진 한 장이 또 한 번 전세계인의 가슴을 눈물로 적셨습니다. ..
구미아이티뉴스 기자 : 2015년 04월 24일
아이들은 칭찬을 갈망한다
한 어머니가 유치원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유치원 선생님이 그 어머니에게 말했습니다. ..
구미아이티뉴스 기자 : 2015년 04월 19일
어떻게 하면 직장생활을 잘 할 수 있을까요?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 온 국민이 힘들어하던 그 시절. 하늘이 도왔는지 귀금속 점에서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첫 직장이기도 했고요. ..
구미아이티뉴스 기자 : 2015년 04월 10일
카네기의 후계자
강철왕 카네기가 은퇴하기 전에 후계자를 발표하던 때였습니다. 막대한 부와 명예를 가질 수 있는 그 자리에 과연 어떤 사람이 앉게 될 것인가..
구미아이티뉴스 기자 : 2015년 04월 06일
선조들의 피로 지켜낸 대한민국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 저격에 대한 사형선고를 받고 생의 마지막 순간에 입으셨던 흰색 명주옷을 재현한 옷입니다. ..
구미아이티뉴스 기자 : 2015년 03월 27일
라태훈 구미문화원장 선출
3월 26일 치러진 제 7대 구미문화원 임원 선출에서 라태훈 후보가 원장으로 당선됐다. ..
강수철 기자 : 2015년 03월 26일
불굴의 레이스
2015년 2월 미국 오스틴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서 전세계에 감동을 선사한 케냐 출신 마라토너 '하이븐 응게티치(29)' ..
구미아이티뉴스 기자 : 2015년 03월 20일
젊은 부부 이야기
한 젊은 부부가 있었습니다. 아내는 매일 야근에 시달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오면 남편이 매일 침대 속 자신의 자리에 먼저 누워 있더..
구미아이티뉴스 기자 : 2015년 03월 13일
저는 당신의 사표를 받을 수 없습니다
세월호 참사 소식이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만든 그 날, 황인열씨도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어야만 했습니다. 그 배에 딸이 타고 있던 것입니다..
구미아이티뉴스 기자 : 2015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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