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북IT뉴스] 이비티에스협동조합 구미복지센터지국은 지난 10월 16일 조합원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비티에스 가맹주유소인 구미시 소재의 신원셀프주유소와 산호대교셀프주유소, 창대주유소를 방문해 주유소 화장실외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했다.
이날 조합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주유소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시설 곳곳을 청소하며 고객들이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가맹주유소 관계자들을 격려, 응원하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주유소 관계자는 “바쁜 영업으로 미처 손이 닿지 못했던 부분까지 깨끗하게 정리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조합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매달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영남장애인상담소(소장 조명희)의 요청으로 10월 23일, 조합원 11명이 합심해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가정의 긴급한 이사 봉사활동을 지원기도 했다. 지역봉사자들과 함께 우리의 이웃들에게 사랑의 마음으로 함께 도울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한 하루였다. 구미복지센터 지국 관계자는 “가맹주유소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작은 봉사라도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매달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달려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동조합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비티에스협동조합은 2019년 설립 이후 지역 곳곳의 어려운 이웃과 소상공인,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11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이비티에스협동조합의 직영주유소인 경주 독도사랑주유소에서 기념식과 아울러 독도플래쉬몹, 차량100대 선착순 리터당100원 할인행사도 진행했다. 또한, 기념식에 참석한 조합원들과 일반인 약1,000명에게 자장면을 무료로 식사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했으며, 경주 건천에 저유고(100만리터의 기름을 저장 가능)를 준공해 앞으로 유류공급에 혁신적인 토대를 마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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