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북IT뉴스]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돌아보며 더불어 살아가는 이비티에스협동조합 구미복지센터지국(센터장 정은주)이 지난 6월 12일, 조합원 19명과 함께 동시 다발적인 지역사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후원금 전달은 물론, 환경정화 활동, 주유소 대청소를 실시했다.
조합원들은 매달 구미지역의 여성 및 장애인 이웃들을 사랑으로 돌보고 있는 영남장애인상담소(소장 조명희)를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따뜻한 나눔을 함께 실천했다.
또, 구미공간청춘 주변에는 대형마트와 아파트가 인접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곳이다. 이곳은 어느곳 보다 각종 쓰레기와 담배꽁초가 많이 버려져 있어 시민들의 불편함이 커져 조합원들이 직접 환경정화에 팔을 걷고 나섰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은 옷이 땀범벅이 되었지만 지역 주민들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 현장날씨까지 이겨내는 뜨거운 열정을 보여 주었다. 또 다른 현장에서는 지역 영세주유소를 방문해 주유소 사장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주유소 대청소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낡은 주유기와 화장실, 사무실 등 묵은때를 벗겨내고 주변 쓰레기 수거까지 진행해 주유소 관계자는 훨씬 깨끗해진 주유소를 보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비티에스협동조합 구미복지센터지국은 앞으로도 지역 영세주유소 청소봉사는 계속 순차적으로 활동해 나갈 예정이다.
이비티에스협동조합은 2019년에 설립해 지금까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조합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를 누릴수 있도록 많은 혜택을 제공해 주고 있다.
구미복지센터는 조합원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탁구대와 댄스교실, 요가교실, 노래교실을 조합원들에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공간청춘은 조합원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통해 건강과 각종 피부관리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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