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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좌), 김준호 공동선대위원장(우) |
[경북=경북IT뉴스]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전 경북대학교 총장)가 도내 초·중등 교육계 및 교육행정 분야의 전직 고위 인사들을 지역 선거대책위원장으로 대거 영입하며, 본격적인 선거 운동을 위한 탄탄한 매머드급 진용을 갖췄다.
김상동 예비후보 선거캠프는 6일 지역 교육선대위원장들을 대상으로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김상동 예비후보와 김준호 공동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새롭게 임명된 초·중등교육 및 교육행정 선대위원장, 정책본부장 등 교육계 인사들이 참석해 다가오는 선거에서의 필승 결의를 다졌다.
이번에 임명된 위원장단은 포항, 안동, 구미, 경산, 경주 등 경북 전역을 아우르는 교육계 전직 고위 인사들로 구성됐다.
김준호 공동선대위원장을 필두로, 각 지역별 초등교육, 중등교육, 교육행정 분야를 세분화하여 위원장을 임명함으로써 현장 밀착형 선거 조직을 완성했다.
김준호 공동선대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경북 교육의 새로운 미래와 필승을 다짐하며 이 자리에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위원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캠프의 강한 결속력을 강조했다.
이어 김상동 예비후보는 임명 대상자 전원에게 일일이 임명장을 수여하며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 예비후보는 “오늘 임명되신 위원장님들은 경북 교육의 어제와 오늘을 누구보다 잘 아시는 현장의 산증인이자, 내일을 이끌어갈 든든한 동반자”라며, “여러분의 지혜와 열정을 하나로 모아, 정체된 경북 교육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진정한 상생과 동행의 교육 대전환을 반드시 이루어내자”고 결집을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