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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경북IT뉴스] 칠곡군의회(의장 심청보)는 20일 열린 제30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및 동의안 4건을 의결했다.
제301회 정례회는 7일~27일까지 일정으로 활동 중이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지난 7일, 제1차 본회의 이후 10일까지 상임위원회에서 심의한 안건을 처리했다.
상임위원회에서는 11일~19일까지 칠곡군 전 부서를 대상으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군민제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실시했다.
또, 칠곡군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국가유산 체제 전환에 따른 칠곡군 행정기구 설치조례 등 일부개정조례안, 칠곡군립노인요양병원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 칠곡군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이 원안가결됐다.
20일 이후 일정은 2023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심사하고,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작성할 계획이다.
심청보 의장은 “제301회 정례회는 제9대 전반기 의회를 사실상 마무리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전체의원이 모두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군민들께 신뢰받는 열린 의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칠곡군의회는 오는 27일, 제301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운영함으로써 전반기 일정을 마치고, 후반기 원 구성을 준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