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북IT뉴스] 국민의 힘 강명구 구미시을 국회의원 후보는 4월 3일부터 ‘열정 2+2 뚜벅이 유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총 20만보 도보 유세를 하겠다는 의미로 낮고 겸손한 자세로 구미시민을 찾아뵙겠다는 취지이다.
강 후보는 “구미을 지역 주민께서 뽑아주신 국민의힘 후보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도보 유세를 통해 정치현안과 지역 민원과 관련해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가겠다”며, "정치인들이 잘 찾지 않는 산골, 농촌, 골목을 찾아다니는 것은 물론 사회적 약자와 소외 이웃을 만나 이야기를 경청할 것"을 약속했다.
또, “4월 5~6일 사전투표에 꼭 참여하셔서 국민의 힘 강명구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당부하며, "구미의 옛 영광을 되찾고, 구미를 위해 필요한 것은 ‘즉시, 반드시, 될 때까지’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강명구 후보는 1977년 구미 출생으로, 경희대 정치학과 대학원 석사, 영국 맨체스터대학교 대학원 정치학-행정과 공공정책 석사(2008.09-2009.11)를 졸업하고,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보좌관, 윤석열 대통령부속실 선임행정관, 윤석열 대통령비서실 국정기획비서관(1급)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