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손님맞이를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
35개 분야별 주요업무를 중심으로 시도 방문 선수단과 관람객의 불편이 없도록 꼼꼼하게 점검하고, 활기찬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한 문화행사를 구미시 일원에 마련한다.
또한 원활한 대축전 진행을 위한 의료·방역 지원, 경기장 시설 보수 및 숙박업소 시설 점검하는 등 안전한 대축전 환경 조성에도 구미시의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구미시는 2021년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2022년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냄으로써 명실상부 전국체전 개최 도시이자 전국 규모 종합체육대회를 소화해낼 수 있는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였다.
온전한 일상회복과 함께 4년만에 정상개최 되는 만큼, 대축전 성공개최를 통해 3년에 걸친 전국종합체육대회의 유종의 미를 거둬 ‘2024년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완벽하게 준비하고, ‘2025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까지 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펼쳐질 이번 대축전을 통해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우정과 스포츠 정신이 봄의 기운과 함께 구미 전역에 가득 채워지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