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북IT뉴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선대위 구미시 갑.을지역본부 이양호 공동위원장은 4일 대시민 메시지를 내고, 사전 투표 참여와 정권교체를 위한 압도적 지지를 당부했다.
이양호 공동위원장은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에 구미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윤석열, 안철수 후보의 극적인 단일화는 정권교체를 통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국민의 열망을 대변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단일화로 이룬 정권교체의 열망을 사전투표로 함께 해주세요.]
존경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4일과 5일은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하는 대통령선거의 사전투표일입니다. 윤석열 후보의 승리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사전투표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랍니다.
지난 시간 우리는 오로지 대한민국에 공정과 상식의 시대를 열기 위해 윤석열 후보와 함께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이런 우리의 열망은 안철수 후보와의 극적인 단일화로 더욱 빛이 나게 됐습니다. 이제 국민여러분의 허락만이 남았습니다. 존경하는 구미시민 여러분께서 화답할 때입니다.
구미시민의 압도적 지지로 정권교체를 통한 공정과 상식의 시대를 열어 주십시오.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 힘이 오로지 국민을 위한 원팀이 돼 더 좋은 정권교체로 보답하겠습니다.
아울러 이번 선거기간 중 윤석열 후보가 밝힌 ‘KTX 구미역 정차 및 구미역 신공항 노선 신설, 구미1산단 배터리서비스 친환경 산단 전환, 신 구미대교 신설, 플라잉모빌리티 연구개발단지, 친환경 구미완성 추진’등 5대 공약은 윤석열 후보가 당선되어야 실현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구미시의 백년대계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압도적인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구미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사전투표를 부탁드리며, 윤석열 후보의 압승을 위해 저 이양호가 앞장 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근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국가대통합위원회 공동위원장에 임명된 이양호 공동선대위원장은 구미에서 태어나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외교통상부, 농림수산식품부 등을 거쳐 농촌진흥청장, 한국마사회장을 역임했으며, 다가올 6.1지방선거에서 구미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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