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29 14:40:08 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건사고

경북도청 신도시 공사장서 근로자 3명 추락


최준길 기자 / gmitnews@hanmail.net 입력 : 2019년 03월 18일
[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청 신도시 공사장에서 근로자 3명이 추락했다.

18일 낮 12시 41분쯤 경북 안동시 풍천면 광덕리 경북 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 공사장에서 근로자 3명이 추락했다.

이들은 공사장 20m 높이에서 떨어졌으며 즉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다.



- Copyrights ⓒ경북IT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네티즌 의견0 의견보기
최근 의견 0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