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송정자연휴양림 야외 물놀이장, 내달 7월 1일 개장
정원영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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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경북IT뉴스] 칠곡군은 석적읍 반계리에 위치한 송정자연휴양림에서 내달 7월 1일부터 야외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군은 많은 이용객이 몰릴 것을 대비해 각 숙박시설의 시설물 정비와 실내외 청결유지를 위해 자체 점검을 하는 등 이용객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물놀이장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개장한다.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휴양림 입장객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숲을 활용한 숲 해설 프로그램을 1일 3회 운영하며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인터넷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성수기 대비 특별점검과 정비 작업 추진으로 휴양림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편히 쉬었다 갈 수 있도록 친절한 서비스 제공과 시설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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