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경북IT뉴스] 의성군은 5월 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19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2019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실단과소관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세포배양혈청 및 배지생산기술개발사업, ▲의료용인공관절, ▲뼈상용화기반구축사업, ▲팔등지구자연재해위험지구정비공사, ▲의성비봉소하천정비사업, ▲의성~신도청간연결도로개설공사 등을 포함한 61건의 전략사업에 대해 2019년 8,924억원의 국비를 건의하기로 하고 추진상황 및 문제점 등을 공유하고 선제적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국가예산 편성 순기보다 앞선 선제적 활동 및 사업별 특성에 맞춘 전략적인 건의활동, ▲국회의원 및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와 면밀한 공조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는 등 전방위적 활동 전개, ▲국가직접·공사공단·도 시행사업 및 국비보조 민자사업도 적극 유치 노력을 주요 전략 목표로 설정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군수 및 부군수가 핵심사업과 전략사업에 대해 중앙부처와 기획재정부를 직접 방문하고 설득해 건의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미래 의성을 위한 신성장동력 사업 발굴과 국비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