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북IT뉴스] 상주시는 4월 24일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국의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복지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의 사회공헌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것으로 진정성을 기반으로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수행한 지방자치단체의 가치를 사회와 공유하고 널리 알려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미래성장에 이바지 하게 하려는 취지다.
공적서와 신청서를 접수받아 심사위원회를 거쳐 대상 시군을 확정 발표했다. 사회복지부문의 대상은 노인·아동·여성·장애인·청소년복지 등 다양한 복지분야의 공적활동을 내용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상주시는 ▲문화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읍면동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OK 주민 종합서비스’ 사업, ▲독거노인 공동거주의 집 운영, ▲범죄에 취약한 여성 보호를 위해 여성친화적 시책 시행, ▲11개소의 장애인복지시설을 운영, ▲청소년수련관 및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운영 등 5개 사업 실시하고 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공동체를 더욱 강화해 사람 중심의 지역복지를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