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경북IT뉴스] 포항시의회는 4월 19일 제2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가결하며 10일간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박희정 의원은 “장기미집행 공원조성사업 추진 시 논란에 대한 시민 궁금증을 해소하고 투명하게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상민 의원은 “재난약자로 분류되는 장애인에 대한 재난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예산 편성 시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건 주요 처리 내용에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 9,473억원 원안가결, ▲포스코 서울 청소년 창의마당 조성사업 발표에 따른 성명서 위원회안 채택, ▲포항시 읍·면·동의 명칭과 관할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원안가결, ▲포항시 포항사랑 상품권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원안가결, ▲포항시 자동차 불법운행자에 대한 신고처리와 포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안 원안가결 등이 있다.
정해종 의장직무대리 부의장은 “이번 회기 중 심사·의결한 추가경정예산은 지역경제 살리기와 민생 안정 분야에 집중 투입해 긴요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