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북IT뉴스] 박보생 김천시장은 4월 17일 어모면 남산리, 다남리 일원에 조성중인 김천 일반산업단지 3단계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차질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하면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끝없는 열정을 보이고 있다.
김천시는 3단계 산업단지는 김천혁신도시, KTX 김천구미역, 경부고속도로 등 교통 접근성 확보로 물류비용 절감 및 시 직영시행에 따른 합리적 분양가 등 투자가치를 높여 100% 조기분양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천 일반산업단지는 민선4기 박보생 시장이 취임후 2006년부터 어모면 남산리 일원 총 4,959천㎡에 대한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을 추진해 2011년 1단계 803천㎡, 2016년 2단계 1,423천㎡을 100% 분양했으며, KCC,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플라스틱 등 현재까지 71개 업체를 유치해 일자리 1만명 창출과 4조원의 경제효과를 이뤘다.
한편, 2021년 완공을 목표로 1,157천㎡ 규모에 총 1,841억원이 투입되는 3단계 조성사업은 지난 해 11월 승인고시후 12월 보상 및 공사를 착수했으며, 보상통지후 불과 3개월 만에 85% 보상을 완료하는 등 현재 계획대로 차질없이 사업 추진중에 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김천 일반산업단지 조성은 우리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사업으로 지자체가 직영해 성공한 사례로 타 지자체에 모범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