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는 4월 13일 영천와인·롯데주류를 널리 홍보할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이하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천시는 지역 특화산업인 포도와 와인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07년 와인선포식 이후 영천와인학교 건립·운영하고 있다. 또한 와이너리 18개소와 서브와이너리 50개소를 육성해 와인 연간 27만병 생산으로 국내와인시장의 약 40%를 점유하고 있다.
영천와인·롯데주류서포터즈는 와인에 관심이 많고 SNS 활동에 적극적인 국내 거주 내·외국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가족단위, 일반인단위, 음식과 와인에 관심이 많은 성인의 3가지 유형으로 서포터즈를 선발하며 5월 1일 ~ 11월 30일까지 각 유형별로 총 3회 차에 걸쳐 다른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포터즈 활동기간 동안 다양한 체험뿐만 아니라 참여한 서포터즈 전원에게는 영천와인과 롯데주류의 제품을 제공하고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보현산 짚라인 이용권 및 전투메모리얼파크 이용권과 추가 선물을 증정하는 등 서포터즈를 위한 다양한 혜택이 마련된다.
각 유형별 모집기간은 유형 1·2는 4월 27일까지이고, 유형 3은 5월 8일까지이다. 영천와인사업단 블로그 (https://blog.naver.com/ycw ine)에서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