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북IT뉴스] 제26회 LG기 주부배구대회가 4월 14일 구미전자공고 운동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오전 예선 경기는 예보된 우천을 대비해 리그별로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인동초등학교, 금오공업고등학교, 비산초등학교의 각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오후에는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본선과 결승전이 치러졌다.
행사는 열정과 끼로 가득한 시민들의 ‘구미시 읍/면/동 대항 LG시민스타킹’ 본선과 참가시민 무료국밥 제공, 푸드트럭, 어르신 무료이발봉사, 건강스포츠마사지 외 다양한 이벤트체험부스가 운영되었고, 박미경, 설하윤, 미스터 팡 외 지역가수들이 대거 참여해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
LG경북협의회장 박종석 회장은 “대회를 통해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며, “앞으로도 LG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 결과는 우승 임오동, 준우승 선주원남동, 3위 원평1동, 4위 장천면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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