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북IT뉴스] 안주찬 의원은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제7대 구미시의회 운영위원장을 맡아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등 지역구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안 위원장은 지역민들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 사업으로 신동 확장 포장 공사, 구평동 백곡지 및 마을 우회도로 개설, 임수동 동락대교 및 하천정비 사업, 동락공원 주변 우회도로 개설, 진미동 이계천 정비공사 등을 추진했다.
또, 의정보고서에 의하면 북한 이탈 주민 정착 지원에 관한 조례, 구미시 새마을운도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고 구미 시립요양병원 설치 및 운영 조례 외 22건을 공동발의하는 등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바쁜 의정 활동에도 불구하고 미소봉사단 고문으로 매달 장애인 목욕·급식 봉사를 하는 등 봉사활동에도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다.
구평초·인동중·구미전자공고와 경남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안 의원은 인동농협 선출직 이사, 한나라당 경북도당 홍보부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구미시의회 운영위원장과 진미동 발전협의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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