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북IT뉴스] 김천시는 4월 3일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17년 하반기 일자리 창출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우수한 일자리사업 사례 공유와 일자리창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일자리창출 목표 달성도 등 6개 분야 12개 항목을 대상으로 하는 1차 평가를 거쳐,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사업 추진성과 등 3개 분야에 대한 2차 PT발표를 통해 최종적으로 선정됐다.
김천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누구에게나 일하는 행복을 주는 도시, 일자리 행복 1번지’ 김천 발전을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기업유치에 올인 해 왔으며, 김천혁신도시 활성화 추진 방향과 일자리 확대를 위해 지역인재 채용 법제화 및 채용확대 간담회 개최 등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연계한 일자리창출 사업에 기여한 점이 크게 인정을 받았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일자리창출을 시정 최우선 시책으로 추진해 전국에서 최고로 일자리가 많은 살기 좋은 김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