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는 4월 3일 ‘2017년 하반기 경상북도 일자리창출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경상북도가 정부의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 기조에 발맞춰 일자리정책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기초자치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창출 목표달성도 및 지역특성에 맞은 사업추진 노력도 등 전반적인 일자리대책 추진경과 및 실적을 평가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평가는 경북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PT서류심사를 통한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기관을 확정했다. 영천시는 재정지원 일자리사업과 공공·민간부문 4,296개의 일자리목표 중 5,083개의 실적으로 118%의 일자리성과를 거양했다. 특히 ▲대책회의 개최, ▲부서별 일자리시책 발굴·추진, ▲일자리상황판 설치, ▲노사민정협력활성화, ▲다양한 농업 시책사업 추진, ▲항공산업육성, ▲한방·와인·말산업의 전문가 양성 등 지역 특성형 일자리구축을 위한 노력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일자리창출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