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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 이은숙 극동메탈휀스 대표, 우측 김인구 모아 상무이사 |
[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는 4월 2일 영천시민회관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인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통한 기업활동 촉진을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우리시를 빛낸 기업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영천시 1/4분기 스타기업’으로 모아와 극동메탈휀스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1개월 동안 시행된 선정 심사에서 서류 및 방문현장실사를 거친 후 매출신장, 고용창출, 지역사회 기여도 등 종합적 평가 및 부문별 우수한 기업을 선정했으며, 특히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등 지역 친화적인 기업 발굴에 주안점을 두었다.
영천시 1/4분기 고용창출분야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모아는 농산물 가공업체로서 2006년 설립한 이래 품질관리를 위한 HACCP인증 도입과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부설연구소 운영, 2016 경북농어업인대상 수상 등 국내 바른 먹거리 선도기업으로 확고한 입지를 구축했다.
특히 고용인원 중 70%를 지역민으로 채용해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 농산물을 원재료로 김치, 나물류 등을 일본, 동남아 등에 수출해 지역농가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기업이다.
또한 지역사회기여분야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극동메탈휀스는 지난 2006년 도남공단에 설립한 철물 및 휀스 전문제작업체로서 꾸준한 기술개발투자를 통해 각종 특허, KS, ISO 인증을 통해 기술개발 성과를 내고 있으며, 국내에 머무르지 않고 적극적인 경영으로 일본에 휀스 연구개발 수출 등 작지만 내실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영천 경제의 주춧돌이 되는 기업에서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