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경북IT뉴스] 영천시는 ‘별의 수도, 별의 도시 스타영천’을 대표하는 영천 별빛나이트투어를 4월 ~ 11월까지 매월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는 계절마다 즐길 수 있는 농촌체험과 보현산 천문과학관에서의 별 관측 등 프로그램을 알차게 구성해 볼거리·즐길거리·먹을거리를 모두 잡아 관광객 유치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투어 중 일반 밤나드리는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와 보현산천문과학관을 관람하고 딸기따기, 고추장담그기, 사과따기 등 지역농산물체험과 승마체험, 서바이벌체험, 천염염색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이 준비돼 있으며 야간에는 보현산천문과학관에 모여 별빛야간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보현산천문과학관 주변으로 상시 별자리 관측이 가능하도록 별빛테마마을, 별빛야영장 등 숙박시설이 개장을 앞두고 있으며, 천문우주체험을 할 수 있는 천문전시체험관 등 시설이 새 단장돼 밤하늘별을 관측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탈바꿈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영천에서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단체참가팀은 상시 전화(☎010-5549-1498)로 접수 받으며, 개인 접수는 보현산별빛축제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