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경북IT뉴스] 청송문화관광재단은 서울 리빙디자인페어에서 청송백자가 ‘눈에 띄는 제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 리빙디자인페어는 3월 7일 ~ 3월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됐으며, 국내 최대 리빙디자인 전시행사인 이번 페어에 집계된 관람객수는 28만 여명으로 역대 최대 업체 참여와 최다 관람객을 기록했다.
재단은 이번 페어에서 1인 가구와 싱글세대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이들이 추구하는 자신만의 독특한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를 반영한 1인 반상기 세트를 특별기획 한정 작품으로 선보여 큰 인기를 얻었다.
또 청송백자만의 매력적인 색상으로 사전 문의가 빗발치던 달항아리는 전시장을 방문한 각계각층 다양한 인사들의 구매로 이어지는 등 높은 관심과 함께 약 2개월가량 생산물량이 예약구매로 완판돼 청송백자가 ‘눈에 띄는 제품상’을 수상하는데 일조했다.
한동수 이사장은 “앞으로도 500여 년의 전통과 역사를 이어나가며 다양한 작품 제작과 전시를 준비해 명품 브랜드로서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