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북IT뉴스]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김근아 구미시의회 의원은 여성 의원으로서의 세심함과 열정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시·동 단위 각종 행사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같이 참여, 소통하고 애로사항을 수렴하며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있는 김 의원은 양포동 한천 정비 사업으로 특별 교부세 5억 원을 확보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의 조그마한 문제점이 있으면 현장에 달려가 바로 해결한다는 김 의원은 구평동 아파트 단지 옆 도로 부분에 건널목이 없어 어린이들의 안전에 위험이 많다는 민원과 관련해 부처와 협의를 거쳐 3일 만에 횡단보도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또, 양포시장 상가 옥상에 생활쓰레기 및 산업폐기물을 10년째 방치해 상가 점주 및 인근 주민들이 악취와 벌레들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다는 민원을 듣고 바로 처리하는 등 지역구 의원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본인이 직접 나서 해결하고 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달 넷째 주 시각장애인센터에 봉사를 나가는 김 의원은 지난 11.15 포항 지진 발생 당시 피해 지역민들로부터 긴급 요청을 받고 더불어민주당 구미을 위원회와 함께 새벽시간에 포항으로 출발해 아침 식사를 손수 챙기는 등 봉사활동에도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다. 보수와 진보의 성향을 동시에 갖춰 합리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있는 김 의원은 제7대 구미시의원으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거쳤으며 추미애 당대표 1급 포상, 구미시장 표창패 등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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