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북IT뉴스] 금오공과대학교는 3월 8일 ‘대학ICT연구센터 육성지원사업’에 재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학ICT연구센터 육성지원사업은 ICT분야 대학원이 설치된 대학을 대상으로 산학협력 활성화 및 R&D 분야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장 6년(1단계 4년+2단계 2년)의 지원기간 중 1단계 사업 종료 후 연차평가를 통해 계속사업 추진여부를 결정한다. 지난 2014년 1단계 사업에 선정된 금오공대는 이번 연차평가 결과 2단계 사업 추진이 확정됐으며, 이에 따라 향후 2년간 총예산 26억 원(국비 16억, 대응자금 10억)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사업을 주관한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는 그동안 다양한 기업 및 기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약 8억 3천만 원의 기술이전료를 창출했으며, 특허 및 논문 등의 성과를 거둬 기술개발 실효성을 높인 사업으로 평가 받았다.
김동성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장은 “ICT융합 분야 인재양성 및 기술 개발을 통해 관련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