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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북IT뉴스] 김천대학교 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제7기 수료식이 2월 22일 김천대학교 본관 다비드홀에서 열렸다.
김홍길 대학원 주임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수료식에는 7기 수료생 31명과 강성애 총장, 박희룡 대학원장 등의 학교관계자와 권기철 총교우회 수석부회장 및 임원, 수료생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서충근 7기 회장을 비롯한 31명의 수료생이 학교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대학발전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졸업한 7기 수료생은 기업, 금융, 자영업 등의 다양한 직업을 가진 원우들로 지난해 3월 입학식을 갖고 1년간 매주 목요일 경영이론과 기법, 문화 등 최고경영자가 갖춰야할 다양한 덕목을 익혀 왔다.
강성애 총장은 “앞으로 더 아름답고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기철 교우회부회장은 “대학원장 및 지도교수님께 먼저 감사드리며, 영광스런 수료식을 맞을 수 있게 사랑과 희생으로 뒷바라지한 가족들의 노고에도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서충근 7기 회장은 “1년 동안 배운 지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교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