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북IT뉴스] 경북도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기획한 ‘나이스 교무업무 상시 교육과정’ 프로그램을 2월 21일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에서 ‘정보부장 과정’을 개강하며 출발을 알렸다.
교육 프로그램 중 처음으로 실시한 이번 정보부장 교육 과정은 교육희망자의 폭주로 모집 하루 만에 마감됐으며, 학교 현장에서는 추가 강좌 개설을 요청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교원 스스로가 필요한 교육과정을 선택할 수 있어 수업에 지장이 없도록 일정을 조정할 수 있다.
‘나이스 교무업무 상시 교육과정’ 운영 프로그램은 일선 학교에서 나이스 교무업무 시스템에 대한 연수가 부족해 권한 관리 미흡, 단순 기재 오류 등의 문제점이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상시 교육 과정 운영을 통해 오류 차단 및 사전 사고 예방 등 신뢰성 있는 교무업무 자료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유태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 관장은 “공정한 학생자료 관리를 위해 나이스 교무업무 자료의 관리 감독 강화도 필요하지만 내용을 정확히 입력하는 방법의 안내가 더욱 필요하다.” 며, “교원 업무 경감의 목적이 달성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