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북IT뉴스] 김천대학교 임상병리학과를 졸업한 박예지씨(23세)는 2월 9일 임상병리학회인 ASCP (Amercican society clinical pathologist)에서 주관하는 미국임상병리사 자격증인 MLS (International Medical Laboratory Scientist) 시험에 합격했다고 2월 12일 밝혔다. 김천대학교 임상병리학과에서 운영하는 국제적인 임상병리사 양성을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인 ASCPi:MLS자격증 과정을 수료한 후 시험에 응시해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박예지씨는 “졸업생인 저에게 수강을 허락해주신 김천대학교 임상병리학과 교수님들께 감사드리고,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후배들이 MLS 자격증을 많이 취득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대학교 임상병리학과에서 운영하는 특성화 프로그램 중 하나인 ASCPi:MLS자격증 과정은 미국임상병리사인 MLS (International Medical Laboratory Scientist) 자격시험에 대비한 교육과정이다. ASCPi: MLS자격증 과정 외에도 전공관련 교육과 인문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임상병리사로서의 전문역량뿐만 아니라 인문적인 소양도 갖춘 BIG (Biomedical Experts, Industrial Demands, Glocal Leader)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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