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북IT뉴스] 백승주 자유한국당 의원(구미시갑)은 1월 15일 ~ 22일까지 열린 ‘2018 찾아가는 릴레이 의정보고회’에 접수된 구미시의 각종 현안에 대해 “시민들의 소중한 목소리는 최우선으로 정책반영에 노력 중이다.”며 중간점검 현황을 밝혔다.
2018 찾아가는 릴레이 의정보고회에서 나왔던 현안 사항으로는 ▲구미시 버스노선 시간표 재지정 문제, ▲원평동 재개발 사업 조속 추진, ▲봉곡동 코아루 아파트 앞 도로포장 문제, ▲역전로 5길 25 화재건물 신속 후속조치, ▲간이과세자와 일반과세자 과세구간 조율, ▲샛강 국비 지원요청, ▲금호아파트 행정구역 개편 문제, ▲시내 관통 전선 지하매설 문제, ▲금오산 도립공원 발전 문제, ▲송원육교 공사 문제, ▲형곡 구획지구 문제, ▲KTX 구미역 정차 문제 등 이 있다.
백 의원은 “국비예산, 행정구역관련 사항은 자료를 꼼꼼히 검토 중이며, 입법 관련 현안사항은 법제실에 자료 검토를 요청하는 등 국회차원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중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