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 화상으로 사망, 구미경찰서 수사중 박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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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2년 08월 08일
구미경찰서(서장 이현희)는 8월 7일 오전 5시 10분경 구미시 장천면 중앙고속도로 가산나들목 인근의 갓길에서 30대 여성이 화상을 입고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변사자는 남자친구의 차량을 타고 이동 중 화상을 입었으며, 변사자의 남자친구가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후송해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구미경찰서는 변사자의 남자친구 및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에 대해 수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