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도개초, 밀레니엄심포니와 업무 협약
아름다운 선율에 행복한 마음과 예술적 꿈을 키워요
신해정
기자 / gmit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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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개초(교장 조영미)와 (사)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3월 14일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나아가 관련 분야 발전에 기여하고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학생오케스트라 사업은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에 선정된 아동에게 정부지원 사업으로 정서적 안정과 정서 발달을 지원하고 그 외 참여를 희망하는 전교생에게는 주 1회 2시간 클래식 악기교육(기타, 드럼, 바이올린, 풀룻)을 지원하기로 했다.
학생들의 정서 및 인성 함양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평가되는 학생오케스트라는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사회성 향상은 물론, 학교와 지역사회에 활기를 주는 모범사례가 될 것이다
특히 문화소외 지역인 농촌 아동들에게 예술적 소양을 기르고 상호 존중과 소통 등 건전한 인성을 함양할 수 있을 것이며, 학교 차원에서도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즐거운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조영미 교장은 “‘도개 심포니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조화로운 인성 함양과 예술적 희망을 키워나가는 창의적 문화 예술 교육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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