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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태 구미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돋보이다’

구미 시민과 함께 어울림 행사로 소통정치에 큰 의미 부여했다는 평가
특별취재반 / gmit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01월 30일

새누리당 백성태 구미갑 총선 예비후보는 1월 29일 우기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지지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옥상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구미 시민과 함께 어울림’ 행사를 컨셉으로 해 유명정치인의 축사일색 분위기에서 벗어나 시민과 함께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축사로는 김흥구 전)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장, 박근혜대통령 봉사대상을 받은 유옥순씨, 자영업유인근씨, 박신후 새누리당 서울시당 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구미시 장학재단이사장인 신광도 후원회장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예비후보의 4.13선거 필승을 기원했다.
또, 친분이 깊은 가수 편승엽씨와 김수희씨도 함께 참여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김흥구 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런 기회를 줘서 정말 감사하며, 예비후보의 열정이 구미 발전의 빛을 밝힐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당선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유옥순씨는 “섬김과 희생, 마음을 나누는 것이 봉사다.”며, “정치도 마찬가지이며, 백 예비후보는 봉사 동지로서 봉사하는 정치인으로 전혀 손색이 없으며, 서민정치를 잘 이끌어 나갈 적임자라고 생각한다.”며 많은 지지를 호소했다.


박신후 수석부위원장은 “무는 개는 짖지 않는다.”며, “나라를 위해 일해 온 백성태 예비후보가 이제 구미를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자”고 말했다.


유인근씨는 “청년으로서 정치는 잘 모르지만, 중앙정부상대로 하는것이 정치라고 생각하는데, 백 예비후보가 뉴 리더자로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광도 후원회장은 “백 예비후보가 초등학교 제자라서 후원회장을 맡게됐다.”며, “공무원 최고의 자리인 차관직을 마친것이 대단한 일이며, 예비후보와 부인의 고향이 구미로서 예비후보는 절대 변질이 안 된다.”며 국회의원 적임자임을 강조하고, “압승해야 한다.”며, 다같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백성태 예비후보는 인사말에 앞서 “아침까지 그치지 않는 눈 때문에 개소식을 미루어야 할 것인지 고민했으나, 시민과의 약속은 지켜야 한다는 생각으로 개소식을 강행하게 되었다.”며, “협소한 공간에 여러분을 모시게 되어 불편을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고 밝히며, 큰 절로 고마움을 표현했다.

인사말에서는 “구미경제의 부활을 위한 지역균형발전과 구미 IC앞 광평들 개발을 통한 랜드마크 확립, 지산들 절대농지의 해제 등 구미발전 계획을 발표하면서, 1급 관리관으로 퇴임한 것은 31년 공직 경력이 청렴하고 도덕적이며, 검증된 인물이 아니냐.”며 많은 지지를 호소했다.

또, “중앙정치는 인맥과 경험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진박, 친박 등 말들이 많지만 구미에서 새누리당 신청을 한 사람은 다 친박, 올박이다.”며, 박근혜 마케팅에 일침을 가했다.

예비후보는 “구미 시민들이 힘을 보태 주신다면, 꼭 당선이 되어 구미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큰 일꾼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 편승엽 가수
↑↑ 김수희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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