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성 후보, 노란 희망의 물결 지역민과 함께
피해가족의 아픔과 애도의 심정을 함께 나누다
조시현
기자 / gmit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4월 23일
|
사선거구(선산읍ㆍ옥성면ㆍ무을면) 이규성 시의원 예비후보는 세월호 침몰로 전 국민의 애도와 기적을 바라는 희망의 염원들 가운데 선거운동을 전면 중지하고 조용하고 엄숙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타 후보는 검은 리본과 검은색 옷을 입고 선거운동을 하는데 반해 이 후보는 희망과 기적의 염원을 담아 노랑색 리본과 선거사무소 입구에 무사생환을 기원하는 메세지를 전하는 포스트잇으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규성 예비후보는 농업경제전문가로서 지역 곳곳에서 아픔을 함께 나누며, 무사생환의 기적을 염원하고 있다.
이 후보는 현재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한 상태이다. |
|
- Copyrights ⓒ경북IT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