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의료대란 우려
3월 10일 구미지역 참여율 23%, 24일부터 의료 휴진 파업시 파장 예고
박의분
기자 / gmit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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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진료, 의료영리화 정책 등 정부 정책에 반발해 대한의사협회는 3월 10일 하루 동안 집단 휴진에 들어갔다.
10일 하루 동안 구미는 182개 의원 중 24개소 휴진, 그중 순천향병원은 35명 전공의들이 파업, 차병원은 28명, 강남병원, 갑을구미 병원은 정상 진료 했으며, 구미지역은 참여율이 23%로 병원 진료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오는 24일~29일(6일간) 의사협회 의료 휴진 파업이 실시될 예정으로 이번 의료 파업은 상당한 불편과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어 파장이 예상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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