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돼지는 우리가 잡는다"
구미시, 8월~11월까지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박명숙
기자 / gmit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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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남유진)는 8월~11월까지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관내 엽사 12명이 권역별(강동,강서)로 활동하는 수확기 피해방지단은 최근 개체수 급증으로 농작물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는 멧돼지, 고라니, 까치, 멧비둘기 등 4종에 대해 집중적으로 포획할 예정이다. 신고만 하면, 피해방지단이 즉시 출동해 그동안 유해야생동물 포획허가 신청서를 작성ㆍ접수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시켰다.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포획활동 전에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방송 등 홍보활동을 실시해 야생동물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신고는 해당 읍ㆍ면ㆍ동과 시청(주간 480-5291~3, 야간 480-6222)으로 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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