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북IT뉴스]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이하 중진공)는 4월 12일 ‘기업인력애로센터’ 운영을 통해 중소기업과 구직자간 미스매칭을 해결하고, 중소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업인력애로센터는 구인기업과 구직자간 정보비대칭을 완화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인력지원사업으로 중진공에서 기업 방문 및 대표자 면담을 거친 우수 중소기업의 구인정보를 제공하고,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의 이력사항을 해당 기업에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 기업인력애로센터에는 올해 채용 계획이 있는 40여개의 중소기업이 등록돼있으며, 구직자 개인이 직접 이력서 제출이 가능해 중소기업과 구직자의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하상호 중진공 경북지역본부장은 “인력 미스매칭을 해소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