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북IT뉴스]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4월 4일 신소득 작목인 ‘애플수박’과 ‘히카마’ 재배기술 교육을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FTA에 따른 시장개방과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 칠곡형 강소농 육성을 위해 마련했다.
애플 수박은 보통수박의 1/4 크기로 껍질도 얇아 사과처럼 깎아서 먹을 수도 있고 음식 쓰레기를 줄일 수 있어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히카마는 친환경재배가 가능해 안전한 먹거리 생산이 가능하다.
특히 건강과 관련한 기능성을 갖추고 있으며 일반식품까지 용도가 다양한 것이 장점이다. 교육신청과 접수는 칠곡군농업기술센터 교육경영담당 (☎054-979-8293)에서 받고 있다.
칠곡군농업기술센터 “칠곡형 강소농 육성을 위해 차별화된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