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북IT뉴스] 상주시는 2월 19일 산불의 원인을 차단하기 위해 ‘산불 없는 상주시’을 제작해 배포하는 등 홍보에 발 벗고 나섰다. 산불 예방 홍보 전단 5만부를 만들어 가정, 학교 등을 방문해 전달하고 산불의 주원인인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 등의 소각을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작한 홍보 전단에는 산림과 100미터 이내에서 논·밭두렁 및 쓰레기를 절대 태우지 말 것과 실수로 산불을 낼 경우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된다는 점 등의 처벌 사례가 담겨 있다.
장운기 산림녹지과장은 “산불 예방은 시민들이 산불을 막겠다는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 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