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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올해 첫 기업, (주)한주반도체 선정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자동화장비 제조업체로 우수한 기술력으로 국내외 인정
정원영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03일

[구미=경북IT뉴스] 구미시는 2018년 올해의 첫 기업으로 ㈜한주반도체를 선정하고 1월 3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106번째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주)한주반도체는 구미국가 1산업단지에 구미본사가 위치했으며 2010년 설립,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자동화장비를 제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주력 생산품인 LCD/OLED 생산 자동화설비는 OLED패널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맞물려, SILICON DISPENSER/패널 LOADER/UNLOADER등의 설비를 국내외 LCD/OLED제조사에 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열정과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주반도체는 2013년 ISO 9001:2008인증, ISO 14001:2009인증, 2015년 삼성디스플레이 중국, 베트남법인 등록, 2016년 기술평가우수기업인증, SCQM Level4.0인증서 취득, 구미상공회의소 매출신장표창 수상, 2017년 최우수 협력사 표창수상(SEMES), 경상북도 청년고용 우수기업 인증 등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2018년부터는 반도체공정의 자동화장비 또한 생산할 예정이다.

장재철 대표는 “(주)한주반도체는 Speed up! 발상의 전환을 슬로건으로 하여, 고객에게 발상의 전환으로 성능향상과 원가절감을 실천하고, 사양협의에서 제품출하까지의 최단납기실현의 서비스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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