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북IT뉴스] 이비티에스협동조합(이승원 이사장)은 협동과 상호부조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 13일, 이비티에스협동조합 구미송정지국(지국장 정은주, 지점장 손정화)은 조합원 21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형곡동 공간청춘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도로변과 주택가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 이비티에스협동조합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또한, 영남장애인상담소(소장 조명희)를 방문해 후원금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했다.
한편, 지난 23일에는 이비티에스 구미복지센터(구미시 금오시장로 26)가 새롭게 단장하고, 조합원들의 건강과 즐거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복지향상을 위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조합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시니어댄스교실, 노래교실, 요가교실, 탁구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된다.
이비티에스협동조합은 조합원들에게 좋은 일자리창출과 더불어 복지센터, 연수원, 상조혜택, 공간청춘, 전원요양마을 등으로 조합원과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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